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의 가이드라인에서 50세이상 남녀는 5년마다 대장내시경검사로 대장암 선별 검사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전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용종이 없었다면 4-5년 주기, 대장암 가족력이 있다면 3년 주기로 받으시면 됩니다.
용종이 있을 경우, 발견된 용종이 1㎝ 이상이거나 3개 이상, 세포 변형이 많은 유형이라면 1-2년으로 검사 주기를 앞당겨야 합니다.
용종 크기가 1㎝ 미만이고 1∼2개이면 3년마다 한 번씩 추적 검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 주기로는 진정 내시경시 사용하는 진정제( 미다졸람, 프로포폴등)에 대한 의존성 없고 기억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와 같은 휴유증은 없습니다.
제가 대장내시경을 몇년전에 했었습니다. 용종도 없고 이상이 없었습니다.
또 얼마만에 검사를 받아야 되나요? 자주 해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챙겨 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