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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

땡모
2024-09-03
조회수 432

7년전 위암으로 전절제술을 했습니다.항암치료시작과함께 거의 10번~20번 정도 설사를했습니다.항암의 부작용이라해서 어쩔수없다고하셨구요.항암 치료를 마치고도 설사는계속되었고 횟수는 줄었지만 음식만먹으면 화장실을갔습니다.무르고잦은설사로 인해 항문헐음 증상으로 힘이듭니다. 요즘은  하루 식사2번하면 화장실1번정도만 갈정도로 소식 을해서 조절하고있습니다.무르고 잦은변으로 내괄약근이 탄력이떨어지고 좁아지기도 하는지요? 항문외과에서는  차전차피식이섬유를 권해주셔서 3년째 복용중인데 무른변은 호전이안됩니다.젤을묻혀서항문넓어지게 맛사지를 권해주셨는데 내가내손넣어서 맛사지하는것도 쉽지않구요.피가나거나 하지는않고 대변후 묵직하게 욱신 거리는 정도입니다. 과식하거나하면 5번정도 변을보고나면 통증이 엄청나고 2일정도는 통증이갑니다.그럴때는 화장실가는게 두려워서 하루종일 금식을해야하구요.너무 힘이듭니다.동네 내과에선 위가없다고 다 설사를 하지는않는다고 과민성증후군같다고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약복용해도 무른변은 여전하구요.이럴경우 어떤치료가필요한가요?  위암 주치의는  소식밖에 답이없다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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