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플러스 병원입니다.
변 실수를 하시는 것은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고 항문괄약근에 문제가 있어 그럴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배변이 묽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으면 한 두번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배변을 좋게하고 참지않고 화장실에 오래앉아있지않고 하면 증상이 좋아집니다.
일단은 항문조으는 운동을 하루에 수십차례씩 생각날때마다 하시고
배변을 좋게만드시고
배변감이 올때는 빨리 화장실에 가시고,
화장실에 오래앉아있지마시고,
저녁에는 따뜻한 물에 좌욕을하시고 나면 증상이 많이 좋아질 겁니다.
증상호전이 없으면 가까운 전문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너무 늦게 답변해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ᆢ. 저는 77 년생. 47세. 여자입니다. 오래 서있고. 도라다니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서비스 직좀이라. 스트레스도. 쫌 있어요. 식사시간이. 일정하지않아 과민성대장증후군. 있어요. 그래서. 근무중에는. 음식섭취를. 조심하는편입니다. 하지만.. 2년전부터. 더큰 고민이. 생겼어요. 변의가. 있었는데. 바빠서 잠시. 참았어요. 그런데 화장실. 갔는데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속옷에. 떨어져 있었어요. 그리고. 몇번더ᆢ. 자주는. 아니고. 가끔. 이런. 증상이. 생깁니다. 그리고. 변을보고 10번이상. 닦고 비데하고. 해도. 속옷에. . 묻어있는경우도. 있어요.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