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31 12:06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 박경태
조회 : 4,450  
추운겨울 옷단추 채우고 나오기 만큼 병원 만들기가 쉽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정말 수많은 문제와 장애로 봉착하고 힘들어 했던 몇달. . . .
드디어 먼 아지랑이 속에 있을것만 같았던 개원이란 두글짜앞에 서계신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단기간 병원이 만들어 질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세분 원장님들의 끝없는 서로의
신뢰와 열린 마음들 덕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울러 이번 병원 공사를 하면서 정말 많은것들을 원장님들께 배우고 가져 갑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병원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고비디자인 일동.
2005년 12월10일 항플러스가 세상에 시작을 알리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