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8-30 16:36
콜레라 예방수칙
 글쓴이 : 항플러스
조회 : 4,421  

  

 

콜레라 예방수칙

 

 

 

(식당) 안전한 식수를 제공한다.

오염된 음식물 섭취 금지, 물과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한다.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 30 초 이상 손씻기를 한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CDC/notice

   

구 분

내 용

병원체

Vibrio cholerae

- Vibrionaceae과에 속하는 그람음성막대균

콜레라독소(cholera toxin)가 분비성 설사 유발

독소를 발혈하는 균체 항원형은 O1,O27,O37,O139

O1O139형 집단 유행을 일으킴

V.cholerae O1

- 생물학적특성에 따라 Classical(16차 유행), El Tor(7차유행)

- 혈청형에 따라 세가지 아형으로 구분

* Inaba 아형, Ogawa 아형, Hikojuma 아형

V.cholerae O139형은 El Tor strain의 변이주

감염경로

날 것 또는 설익은 해산물 등을 통해 전파

환자, 병원체보유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식품을 통해 전파

잠 복 기

범위 : 6시간-5(보통23)

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통증 없는 수양성 설사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

구토를 동반하기도 함

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음

무증상 감염이 많음

진 단

대변이나 구토물에서 V.Cholerae(O1, O139 혈청군) 균 분리동정

치 료

보존적 치료 :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 전해질 신속히 보충

항생제 치료 : 중증 탈수 환자에서만 권유

장운동을 경감시키거나 기타 흡수를 촉진시키는 지사제 등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환자 관리

환자격리 : 설사 증상 소실되고 48시간까지(입원격리 및 가택격리), 환자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물건 소독

접촉자격리 : 발병여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