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03 19:45
지긋지긋한 치질이여, 안뇽~~
 글쓴이 : 꽃미남
조회 : 7,896  
안녕하세요.
항플러스식구여러분~

저 꽃미남입니다. 이름을 밝히기는 좀 그래서.. ㅋㅋ
몇년째 고민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찾아간 곳 = 항플러스병원 입니다.
수술후 며칠은 원장님 원망 많이 했는데, 1주일쯤 지나서 부터는 너~무 수술잘 했다는 생각에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치질로 고민하고 있는 전국방방곡곡 여러분들~
아~무 걱정마시고 빨리 병원가보세요.
원장님, 간호사 누나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새해에도 다들 건강하시고 복 마~~~~니 받으세요~~

*^^*